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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저자와의 대화 제200강 기념식 성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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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3-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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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바다, 저자와의 대화(대표 김인현)는 제200강을 맞이하여 3.7. 광화문에서 60여명이 모여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해사기술 회장이신 신동식 원로 조선인이 모임을 축하하는 축사를 했다. 최근 조선과 해운산업이 국가기간산업으로 인정되는 즈음에 이와 같은 바다 공부모임의 출현과 발전은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권성원 한국해법학회 회장도 우공이)과 위편삼절의 고사를 인용하면서 5년이상 꾸준히 지속되는 이 모임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진 좌담회에는 정필수 신언수 전영우 권오인 정혜경 등 임원들이 등장해서 200강의 의미를 나름대로 평가했다. 전영우 교수는 산업에서 인력이 중요한데 선원에 대한 강좌가 많아 질 것을 주문했다. 정연근 내일 신문 기자와 신춘희 해양교육연구회 회장도 외부의 시각에서 좌 바다 공부모임을 평가했다. 


200강을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한 김연빈, 김인현, 이상석 해진공 차장등에게 개근상이 주어졌다. 정창훈 SNN 국장에게도 공로상이 주어졌다. 200강을 한번도 누락없이 게재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평택항만공사, HD 현대중업업 R&D센터와 삼호조선소에게도 방문의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장을 드렸다. 우수도서상으로 김영애 요트 선장, 김문호 선장, 주경철 교수, 안충승 사장 그리고 하동현 선장등 5명의 저서가 선정되었다. 


가장 영향력있었던 강의상에는 유럽의 선원에 대한 처우를 설명하여 그 후 후속강의와 노사간 합의에 영향을 미친 김태원 1등항해사(해외송출이야기, 제92강 2022.8.20.)와 방손배 감독(해외선박관리업의 현황과 선원직 매력화 방안, 제137강 2023.9.16.)의 강의가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식 회장(이하 존칭생략) 정필수, 신언수, 전영우, 김인현, 권오인, 김연빈, 정혜경, 박지영, 이석행, 신춘희, 김석균, 고문현, 박관복, 지민철, 박범진, 김혁식, 정연근, 이두형, 백정애, 박지영, 최기락, 이재혁, 최수범, 김동욱, 이승영, 방손배, 손경령, 김영애, 박찬홍, 김자혜, 김해두, 최선우, 나성호, 서현정, 오태양, 강세나 등 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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