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극협력주간 제2차 총괄회의 참가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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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해상법 연구센터 , ‘2026 북극협력주간’ 제2차 총괄회의 (2026.9.22 부산 BPEX 개최) 참석
고려대학교 해상법 연구센터는 2026년 9월 22일 오후2시부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6 북극협력주간 제2차 총괄회의’에 북극항로개척 법제/정책 제언으로 참석하여 북극 해상법 및 관련 정책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총괄회의는 다가오는 북극협력주간 행사(2026.12월 7,8,9)의 성공적인 개최와 세부 프로그램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북극 항로 개척, 북극권 환경 변화 대응, 국제 협력 방안 등 핵심 추진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려대 해상법 연구센터는 전문가 일반세션준비에 주관기관으로 북극 항로 운항 시 발생할 수 있는 기관소개, 북극항로개척의 법적 리스크 분석, 국제해사기구(IMO)의 폴라코드(Polar Code) 등 해상 안전 규제 대응, 그리고 북극권 관련 국제법적쟁점에 대해 전문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북극 항로는 미래 해운·물류 네트워크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요충지"라며, "기후 변화와 법적 규제 환경의 급변 속에서 국내 해운·물류 산업계가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려대 해상법 연구센터 차원에서도 체계적인 법제도 연구 및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해상법 연구센터는 북극 항로 이용에 따른 법률적 분석을 비롯해 국내외 해사법 제도 연구 및 정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오고 있다. 이번 12월 부산 BPEX 에서 개최되는 북극협력주간 행사에 일반세션(북극항로 개발 법제/정책 제언) 운영기관으로 참가한다.